봄동산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어머님 무덤가
보라색 할미꽃
보송보송 고운 털,
너를 볼 때면
정 많던 어머님
그리운 얼굴
*
4월이면 찾아뵙던
성묘길 삼 백리
지금은 이국 땅
그리운들 어찌 가리
4월이면 생각나는
어머님 모습!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조금만 더 지나면 사월
풋풋한 청보리처럼
그리운 부모님께서 계시니
위대함 앞에 서면 겸손해집니다
남은 3월도 고운 날 보내시길 빕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어머님은
늘 우리에게
그리움의 물결
어린시절
그 따사론 손길
황혼 녘 그리움으로
휘날려 옵니다
늘 건강 속
향필하시길 주께
중보 기도 합니다
장 진순님의 댓글
어느덧 삼월도 몇일 남지 않았네요
오늘도 방문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안국훈 시인님
장 진순님의 댓글
오애숙 시인님 감사합니다 풍요로운
봄날 맞으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