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하나뿐인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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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하나뿐인 너에게/ 홍수희
세상에 하나뿐인 사람이 지금 걸어가고 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사람이 풀썩 주저앉았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사람이 얼굴을 파묻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사람이 다시 일어서는군요.
세상에 하나뿐인 당신이 일어섰으니 내일은 다르겠습니다.
눈이 내리거나 꽃이 피거나 몹시 바람이 불겠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네가 내가 우리가 그대여,
그 마음 하나가 진실로 우리의 내일인 까닭입니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세상에 똑 같은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보석에 비하랴
귀하고 귀합니다
사람으로 태어남이
안국훈님의 댓글
날마다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지만
함께 하던 사람과의 별리는
언제나 슬프게 합니다
봄비 내려 촉촉하게 대지 적시듯
행복 가득한 4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세상에 하나뿐인
당신이 일어섰으니
내일은 다르겠습니다]
녜, 그렇습니다 시인님
생각의 획을 달리 쓴다면
우리네 삶이 희망차 오리
긍정의 나래 펼 수 있습니다
3월의 끝자락 4월 향해
날개 활짝 펼치시길 주님께
두 손 모아 기원해 드리오매
아울러 건겅속 향필하소서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세상에 하나뿐인 사람
정말 소중한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인생길은 함께 할 때도 있지만은
그렇지 못할 때도 있는 세상
그 마음 하나가 진실로
우리의 내일인 까닭에 모두가 살아갑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