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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그대가 /김용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958회 작성일 22-04-14 01:26

본문

사랑하는 그대가

김용호

그대가
찾고 구하는 행복이
아침 햇빛 반짝이는 바닷가에
밀물처럼 밀려오길 기원합니다.

그대가
귀찮게 여긴 비운과 가난과 시련이
속시원하게
노을 빛 반짝이는 바닷가에
썰물처럼 빠져나가길 기원합니다.

발그레한 열정으로
사랑하는 그대가 날마다
마음으로 찍는 사진들이
명작으로 남기를……
다함 없는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그대가 쓰는 시들이
시를 좋아하시는 분들의 마음속에
영원의 양분이 될 명시로 남기를 ……
다함 없는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밤이면 밤마다
그대에게 허락된 안온한 무대 위에
수많은 별빛들이
그대가 써야할 금관에서
반짝반짝 빛나기를 기원합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닷가에서 밀려오는 파도를 바라보거나
밤하늘 반짝이는 별빛을 바라보면
왠지 기분이 좋아지고
절로 힘이 새로 생겨나지 싶습니다
행복한 4월 보내시길 빕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그렇습니다
우리 문인들의 작품이
희망찬 물결속에 온누리에
휘날리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매 만사 형통하사
순항하시길 기도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의 지어신 작품들이
영원히 빛나길 소원합니다
영원히 별빛 돼 빛날것을 확신합니다

은혜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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