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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아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977회 작성일 22-04-16 10:35

본문


부활절 아침

                                                                                         은파 오애숙

흑암 속 사망의 너울죄악 세상 중에서 흑빛
사방 에워싸였던 허울겹겹이 연막 쳤기에

그 십자가의 형벌로 완성시킨 놀라운 능력
박제하매 고통의 너울뼛속에 스미어 드네

허나 죗빛의 칠흑이 옥죄여도 붉은 핏뿌림
이내 흑암 중 사흘 만에 한 송이 꽃을 피웠다

고결하신 피의 능력 사망의 권세 이겨 내사
죽어도 죽지 않을 영생 믿는 자 위해 핀 꽃

부활이요 생명이신 구주 예수를 믿는 믿음
영생의 꽃 피고 있기에 감사꽃 휘날리누나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34&wr_id=78579&sfl=mb_id%2C1&stx=asousa


부활의 아침/은파 오애숙

흑암 속 사망의 너울
죄악 세상 중에서 흑빛
사방 에워싸였던 허울
겹겹이 연막 쳤기에

그 십자가의 형벌로
완성시킨 놀라운 능력
박제하매 고통의 너울
뼛속에 스미어 드네

허나 죗빛의 칠흑이
옥죄여도 붉은 핏뿌림
이내 흑암 중 사흘 만에
한 송이 꽃을 피웠다

고결하신 피의 능력
사망의 권세 이겨 내사
죽어도 죽지 않을 영생
믿는 자 위해 핀 꽃

부활이요 생명이신
구주 예수 믿는 믿음
영생의 꽃 피고 있기에
감사꽃 휘날리누나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활절 아침에/은파 오애숙

흑암 중 사망의 너울 죄악 세상 중에서 흑빛
사방 에워싸였던 허울 겹겹이 연막을 쳤다

그 십자가의 형벌로 믿음 점검하는 동기나
모두 무너져 내렸기에 슬픔 뼛속에 스미매
세상 죄악 칠흑으로 몰고 가도 붉은 핏뿌림
사망가운데 사흘 만에 한 송이 꽃 피었나니

고결하신 피의 능력 사망의 권세 이겨 내사
죽어도 죽지 않을 영생을 믿는 자에게 필 꽃
부활이요 생명이신 주 오직 구주 예수 안에
영생꽃으로 피어나고 있어 감사 휘나리누나

그 피로 내죄 사하사 구원을 이루신 내 구주
오 주여 예수의 부활이 이 땅 가득 채우소서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활의 아침에/은파 오애숙

와우~ 와! 새봄의 피날레
삼동을 깨고서 나래 펼치는
휘파람 부는 희망의 새 아침

병아리는 알 속에 있을 때
금빛의 찬란한 봄 햇살속에
부채질 한다는 것을 알았을까

호랑나비 누에고치 안에
움크릴 때 향그러운 꽃들
기다린다는 걸 알고 있었나
 
노세 노세 젊어서 놀자
온몸으로 외치다 눈 뜨니
딴 세상 있어 후회한다는 걸

저 세상이 내게 손짓해
웃고 있다는 걸 믿는 믿음
그 눈 있어 감사꽃의 피날레

와우~ 와~ 완전하신 사랑
감사와 감격으로 빚장 열어
생명의 주 부활에 동참 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저는 종교가 없으나
늘 하늘을 많이 올려 보곤 하지요
힘들고 괴로울때 더 많이 올려 본답니다                                         
시인님의 시를 읽고 추억의 영화 천지 창조를 다시 한 번 떠 올려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파도 예전
믿음이 없을 때는
시련이 오면 좌절하고
넘어지곤 했지요

믿음의 부요함
오직 예수그리스도만
은파의 방패가 되시고
피난처 되신다는 안식처에
늘 당당하게 살지요

아쉬운 것은
미국에 와서 하고싶은
날개를 제대로 펼치지 못해
늘 못다 핀 꽃이 되었다
싶은 마음입니다

이곳에서 유치원을
운영하고 싶었던 기억
기회도 있었는데 아이낳고
면역력의 저하로 인해
결국 포기 했으니요

그 때는 제대로 살아
갈 수 있을런가 싶을 정도..
어느 날 우연히 조리원 간호가
만났는데 먼저 은파 알아보면서
살아 정상적인 활동을 하면서
걸어다니는 게 기적 같데요

그 정도로 은파 상황
건강의 적신호가 있었지요
조리원에서 일어나 걷지도 못해
침대 위에다 식사를 갖다 줘야
먹을 수 있을 정도였으니요
하루 $250 였어도 미안하고
죄송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후에도 몇 년에 한 번 씩
위기가 찾아 오곤 합니다만 늘
주님만을 의지하며 사는 가운데서
지금은 산 날보다 살 날이 적으니
죽을 때 잘 죽기 늘 바라고 있어
정신차리고 살기 원합니다

가끔 계속 시를 쓰는게
맞는 것인지 몇년 전부터
고민하다 근래와서는 더 많은
고민도 하며 은파의 생이 몇 년
남지 않았다면 무엇이 과연 가장
중요한 것인가! 물론 아버님이
소천하시기 까지는 계속해서
작품을 쓰게 될 것 같기도..

은파는 창조주께서
자연을 통한 일반계시로'
하늘의 비밀을 알려 주셨지만
특별계시인 성경을 통하여
알게 하신 것을 믿음으로
받아 감사꽃 휘날립니다

사랑하는 이원문 시인님,
늘 주께서 이원문 시이님의 눈
열어주사 오직 주 밖에 다른 구원자
없음을 깨닫고 감사 찬양과 함께
이다음에 천국에서 얼굴 뵙기
은파 소원하는 맘입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이원문 시인님께 축복드리오니
문향의 향그럼 온누리 희망참으로
휘날려 주시길 기도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 믿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늘이 돌아 앉으면 생명은 없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전하는 사람의 진실을
,,,,
그러나 하늘은 믿습니다
하늘이 도우심이 계시기에
지구는 생존합니다

넘어져도 하나님
축복받아도 하나님
하나님만이 세상을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범
어찌하시렵니까
전쟁이 죄없는 어린생명들
무참히 살해되고 있습니다
저들을 구원 해 주십시요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시인님 앞으로 더
그런 어려움이 있다고 성경은
우리에게 성경 곳곳에 기록하셨음에
신앙 흔들림이 없이 굳건한 반석에 서서
각자가 해야 할 일들을 하나씩 이루어
주 뜻 이루워야 되리 싶습니다

늘 건강 속에 주님의 뜻
작품 통하여 온누리에 휘날리시길
주 거룩하신 이름 받들어 축복하오니
하시는 일에 주님의 은총 차고 넘치시길
주님께 중보 기도 올려 드립니다
늘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코로나19 변종도...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그렇습니다. 이곳은 아직 토요일 2시 35이라
외출하려다 시간을 놓쳐 오랜만에 댓글 답신을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세금보고도 해야 하는데 한가지가 아니라 여러가지가 있어서
주저 앉게 됩니다. 세금보고는 월요일이 만기라 예약을 없으면
할 수도 없는 까닭에...아예 뒤로 미뤄야 하는 것인지...

조국은 부활절 아니면 월요일 ...새벽,
늘 강건함으로 주님의 부활속에 기쁨누리며
삶속에서도 활기차게 보내시길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 받들어 축복드리오니, 늘 평강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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