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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세레나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902회 작성일 22-04-22 02:35

본문


사랑의 세레나데

                                                                                                                        은파 오애숙

겨울과 봄 사이 배시시 꿈 열고
백만 불짜리 아가의 함박 웃음 짓는
매화 향그러움 가슴에서 피더니

숫처녀 설레는 명자꽃 만발한 봄
임 그리워 북향을 향해 목련 꽃망울
토도독 그리움의 물결 휘날리나

님은 저 멀리 잡을 수 없는 곳으로
꽃비 되어 세월의 강물 결 떠나갔지만
가슴에서 추억으로 일렁이고 있어

그리움의 현을 타고 피어나는 향기
첫사랑의 향그럼 심연에 오선지 그려내
사랑의 세레나데 울려 퍼지는 구려

img.gif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죄송합니다. 기침감기로 온 몸이 아파 작품도 시간을 놓쳐 제대로 못 올렸습니다. 늦게 일어나 중천에 해가 떴네요. 근래
피곤이 몰려와서 그런 것 같고 일들이 해결 되지 않아 피곤이 누적 된 것 같네요. 여행도 못가고 있습니다. 꽃도 다 졌겠다 싶네요.
이곳은 때를 놓치면 허허벌판 민둥산만 만날 뿐이랍니다. 작년에 갔을 때, 때를 못 만나 가뭄으로 풀 한포기 꽃 한송이를 들판에서
만날 수 없었던 기억입니다. 하여 많이 아쉬웠던 기억이 가슴에 모락모락 피어 휘날립니다. 작년에는 교통사고 일보 직전에서
구사일생인건 직접적으로 차와 부딪히지는 않았으나 허리가 휘어져 그 충격으로 거의 일년 이상의 어려움을 격으면서
아, 이러면서 늙어 가는 것이구나~ 실제로 늙어버린 모습에 마음까지 다 내려놓게 되었으나 정신력으로 버티는 듯...

지금은 모든 것을 내려 놓고 싶을 정도로 몸상태가 힘들어 지고 있으나 마음만은 내려 놓지 말아야지...
마음을 추수려 보려고 합니다. 문우 여러분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다는 것 다시 한 번 새기게 됩니다.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34&wr_id=78685&sfl=mb_id%2C1&stx=asousa
상단의 시는 영상[꽃이 피는 날에는] 작품을 통하여 한 송이 서정시를 빚여 올려 놓은 것입니다. 클릭하시면 영상시화를 볼 수 있습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울러 4월의 마무리 잘 하시길 기원합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은 사랑의 계절이 아닐까 싶네요
아름다운 꽃이 만발하고
벌 나비 찾아 들어 꽃과 사랑을 속삭이니
사랑의 세레나제를 불러도 좋은 계절입니다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불금 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움의 현을 타고 피어나는 향기
첫사랑의 향그럼 심연에 오선지 그려내
사랑의 세레나데 울려 퍼지는 구려'

그리움으로 오는 사랑의 노래
봄은 사랑이 피는 계절
사랑의 세레나데를 들으며
깊은 시향에 감명 받으며 감상하고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은 피어나며 심술을 부리는지
코르나가 전세계를 휩쓸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정민기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리 그래도 댓글에
'ㅋ'를 연달아 쓰는 것은
상대방을 조롱하는 행위로
네티켓이 아닌 듯합니다.
비록 온라인 공간이라도
이런 행위는 캡쳐되어
사이버 수사대에 고소장을 제출해도
어쩌지 못하는 비도덕적인 행동입니다.

정민기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은 등단하셨나요?
책은 한 권이라도 내셨나요?
떳떳하게 본명을 밝히세요.
이런 댓글 공격이 한두 번이 아니시던데ᆢᆢᆢ
예전에도 이러신 적이 있으시죠?

떳떳하게 이름을 밝히십시오!
저는 떳떳하게 등단하였고,
문학 부문 전문가로부터 인정받은 작가입니다.
예술인 신분증도 있고,
국가에 문학인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에도 제 책이 소장되어 있고요.
소년한국일보에도 동시가 기재되었고,

삼생이 님도
노력하면 가능하십니다.

조금 전 창작시 란에서
삼생이 님의 시 몇 편을 감상했는데,
표현의 깊이가 좋네요.
등단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
혹시 등단하셨다면, 본명으로
작가의 시에 올려주세요.


제가 예전에
삼생이 선생님께서 창작시에 올리신 시에
[포엠스타]라는 닉네임으로 댓글도 드린 적이 있는데요.

시적 표현이 살아 있다. 살아서 꿈틀거리는 시......
라고요. 이런 제게 이러시면 조금 부담스럽네요.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민기 시인님, 원래 삼생이라는 분을 얼마 전에 창작방 작가에게 악플 달아서 퇴출 되었던 사람입니다
시조방에 가끔 은파에게 방문하시는 시인에게 댓글 드리려고 방문하는데 그곳에서 문제를 이르켰으며
여러 시인 악플로 괴롭히는 익명의 사람입니다. 이곳 작품 올리던 분 중의 한 분도 악플에 시달렸습니다.
하여 익명의 삼생이로 인해 자살 충동까지 받았는데 그 분 어찌 되었는지 늘 걱정되어 기도하곤 합니다
지금은 이곳에 작품을 올리지 않지만.. 자주 작가들 괴롭히는 분 이라 근본적인 대처가 필요하답니다요.

시마을 자체에서 해결하도록 해야 합니다. 익명의 삼생이 퇴출문제 창작방에서 한 달도 안된 사건!!
끼리끼리라고... 옹호하는 무리로 인해 다시 복귀 된 것 같네요. 시마을의 문제가 바로 이런 것입니다.
분별하지 못하고 중심을 못 잡는 것이랍니다. 판단력에 문제가 있다 싶습니다. 이곳에 삼생이 닉네임
말고도 본명으로 활동하는 분도 그런 분이 있어 재판에 연류되었어도 그냥 방치하고 있는 곳입니다요.

하오니, 이런 문제는 시마을을 위해 운영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몇 사람의 옹오 하는 이들로 다시 활동
하는 범법 행위를 허용하는 것에 포커스를 둬야 하는데 그러지 않고 있어 그것이 문제라고 싶답니다요.
이곳에서 정민기 시인님께서 이런 문제를 꼭 잘 파악하시길 바랍니다. 이글의 뒤에 댓글 달지 마세요.
=================================================================
그리고 은파가 사용한  [백만불 짜리] 시어를 이게 시어라고 사용하냐 빈정거리는 의미로 ㅋ ㅋ ㅋ..
달은 악플에 대해 반응같은 것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삼생이라는 분은 물고 늘어지는 그런 찐데기 같은
사람이니....

은파은 시인으로 등단하기 전부터 써 온 시어로. 50년 전부터 최고의 가치 말할 때, 일반적으로 통용 된
가치를 말할 때, "~의 이마가 백만불 짜리다 ,~의 목소리가 백만불 짜리다 " 그리 말했던 기억 있습니다.
하여 은파,꽃의 값어치 최고의 시어로,  아가의 웃음에도 그리 시어로 작품 쓸 때 있지요. 익명의삼생이,
악플 다는 것 유명하답니다. 신경 쓰지 마세요. 거머리 같이 물고 늘어지는 분,  다시 정민기 시인님에게
표적의 대상 된답니다.  절대로 ... 상대 하지 마세요. 알겠죠. 정민기 시인님`~* 지금 이곳 시인의 시에
들어와 현대시 말고 서정시 쓰는 시에 들어와 악플 달고 있답니다. 그리고 지금 확인하여 시인의 시향에
댓글로 들어와 자유시, 즉 서정시에...악플 달아 난장판 치고 있습니다. 하오니 더 이상 관여치 마세요.


지금 [시인의 향기방] 7분의 시인들에게 악플을 달은 사이트 확인하사 신속히 대처
해야 할 듯... 싶습니다. 더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은파가 발견한 것만 복사해 놨습니다.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110&wr_id=71370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110&wr_id=71360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110&wr_id=71347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110&wr_id=71343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110&wr_id=71336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110&wr_id=71332&&#c_71339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110&wr_id=71328

신속히 7분의 시인 작품 시에 달은 악플 삭제 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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