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다스리기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마음 다스리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690회 작성일 22-04-26 04:21

본문

* 마음 다스리기 *

                                                                     우심 안국훈

 

살며 불평불만 하면서도

먼저 남 생각해 본 적 없다면

남들이 행복을 빼앗아 간 게 아니라

스스로 감사하는 마음 없어서다

 

부정적인 생각은 불평을 낳고

비난은 불화를 부르거늘

자기주장만 펼치고 남을 무시하면

자신을 피폐 시키고 공든 탑을 무너뜨린다

 

무슨 음식이든 독소가 있지만

양이 문제가 되듯

말이나 생각에도 독소가 있나니

무심코 뱉은 말 한마디가 화근을 자초한다

 

특히 지인과의 논쟁에서 이기려 마라

누가 자신이 사장이라 말하거나

하나 더하기 하나가 셋이라고 우기더라도

그럴 수 있겠다면 웃으면 될 일이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혼자가 아닌 같이 어울려 사는 세상
자기만 독불장군처럼 살아가면
결극 인생의 낙오자가 되기 쉽습니다.
부정을 상가고 긍정적으로 같이 살면서
서로 배려하는 삶이면 좋겠습니다. 
귀한 작품에 감명 받으며 감상하고 갑니다.
우심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사노라니 다른 사람과 관계하며
인생을 만들어가는 일인 것 같습니다
이왕이면 고운 인연으로 이어가며
함께 행복한 세상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풀피리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항상좋은글로 마음를 풍족히게 하는
안국훈 시인님 안녕하세요
항상 먼져 배려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시간 보내세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최영복 시인님!
봄비가 촉촉하게 내려
초목이 생기를 얻어 연초록 세상 만들고
눈부신 봄날을 노래합니다
행복한 4월 보내시길 빕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나 더하기 하나가
셋이라고 우기더라도 그럴 수
있겠다면 웃으면 될 일이다]

녜, 그렇습니다. 시인님
그 마음이 바로 배려의 마음
둘이라는 해답을 알 때 까지
혹은 답이 하나가 된다는 것을
알 때가 되면 성숙한 자 되어
아름다운 사회 일원 되련만

또 그가 기다림의 달인으로
긍정적으로 거듭날 수 있으런만.
자신의 자대로 난도질하네요

4월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활기찬 봄날의 향그럼 휘날려
하시는 일마다 축복 넘치소서
주님께 손 모아 기도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오애숙 시인님!
찬란한 봄날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미세먼지가 멋진 풍경을 희미하게 만들고 있네요
곱게 번지는 봄빛 따라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21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3-20
공지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6 01-16
27419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 00:18
2741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05-06
27417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5-06
2741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5-06
2741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5-06
2741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06
2741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06
2741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06
2741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5-06
27410
기도하는 삶 새글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06
27409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5-05
27408
새똥 새글 댓글+ 2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5-05
2740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05
27406
행복의 꿈 새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5-05
27405
오월의 아침 새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5-05
27404
민들레 인생 새글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5-05
27403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5-05
27402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05
2740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05
2740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05
2739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05
27398
10분의 여유 새글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5-05
27397
평범 새글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05
273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05
27395
부루쌈 댓글+ 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05
27394
잡초 댓글+ 1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04
2739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5-04
27392
한 잔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04
2739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5-04
2739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5-04
27389
찔레꽃 피면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04
27388
내 목소리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04
2738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5-04
27386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5-04
27385
계절의 여왕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5-03
27384
비 오는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03
2738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5-03
27382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03
2738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5-03
2738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5-03
2737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03
2737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5-03
2737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5-03
27376
대구여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5-03
27375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03
27374
보이는 대로 댓글+ 1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02
2737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5-02
27372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5-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