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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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에 / 정심 김덕성
초록빛 빛나는 계절
오월 한 가운데 자리 잡은 날
스승의 날이 오면
배움의 자리에서
늘 세상을 사는 지혜의 말씀을 주신
고맙고 존경스러운 스승님 생각이
세월이 흘러도 떠오른다
스승님이 주신 말씀은
모나지 않는 사람이 되라는 한 마디
세상에서 외톨이가 되기 쉬우니
어울려 살아야 한다고
힘주어 하신 그 말씀
한 많은 세상 모나지 않게 살아온 나
오늘의 내가 되었으니 그 고마움
오늘 스승의 날에
장미꽃을 드리고 싶구나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주옥 같은 가르침을 주신 스승님이 계셔서
지금의 자신이 있지 싶습니다
그 은혜 갚아야 하는 게 마땅한 도리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며 살게 됩니다
행복 가득한 새로운 한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우심 안국훈 시인님 한결같이
고운 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의 날이 되면 가르침을 주신
스승님이 계셔서 오늘 우리들이 있지요.
늘 건강하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잘 되가라, 옳바른 사람 되거라
하시던 스승님의 은혜는 가이 없죠
아직 스승님께서 생존해 계셔
어제는 전화 한통 드리고
가 뵙지 못해 참 아쉬웠죠
귀한 작품에 감사히 머뭅니다
새 한 주도 행복과 동행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예향도지현 시인님 한결같이
귀한 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의 날 고마움을 알면서도
잘 찾아 뵙지도 못하고 지나게 되지요.
늘 건강하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박광호님의 댓글
스승의 날 소회를 담은 글을 올려주셔서
저 또한 옛 선생님들과의 옛 추억을 떠올립니다.
지금은 모두 소천하고 안계신 분들의 넋을 기려봅니다.
감사히 머물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박광호 시인님 한결같이
사랑의 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의 날 고마운 스승님이 떠오르며
옛 스승님과의 추억이 생각 납니다.
늘 건강하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