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멀리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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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멀리 있어도
- 세영 박 광 호 -
호수처럼 맑고
봄날 같이 포근한 눈빛
언제나 보고픈 얼굴
행여 음성이라도 들려줄까
기다려지는 사람
그대 멀리 있어도
언제나 마음에 자리하고
세상 살기 우울하고
시름에 겨워 심약 할 때
마음 문 열고 그대 생각하면
희망처럼 다가오는 당신
오늘도 그대 위해,
사랑을 위해,
두 손을 모읍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호수처럼 맑고
봄날 같이 포근한 눈빛
언제나 보고픈 얼굴"
그리움은 사랑이라 합니다.
늘 마음에 자리하고 있는 분
희망처럼 다가오는 분
오늘도 손을 모우시고 기도하시는
시인님의 고운 마음을 담으며
늘 건간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그리운 사람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기도를 하노라면
비록 그 사람 멀리 있어도
눈부신 오월처럼 보고 싶지 싶습니다
고운 오월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