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자 하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잊고자 하여
지산/고종만
그대를 잊고자 하여
담배를 피웁니다
그대를 잊고자 하여
술을 마십니다
그대를 잊고자 하여
여행을 합니다
그런데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시고
여행을 할 때 마다
그대 생각이 납니다
시집 '사랑과 시 그리고 그대'중에서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깊은 밤 창문 두드리듯
찾아오는 그리움
밤새 잠 못 들고 뒤척이다가
새벽을 맞이할 때 있습니다
행복한 시월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