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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湖月님의 댓글
박종영 시인님 반갑습니다
그렇게 환하게 피고 지는 꽃잎
이제 그리움은
철 지나 피어나는 산벚꽃 처럼
더욱 화사하게 빛날 것이다.
네--
그래야겠지요. 고운 시어 감사합니다
박종영님의 댓글
어쩌다가 답글 인사가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4월이 가고 오월이 내일입니다.
새로운 달에도 더욱 건승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