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더 따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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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더 따뜻하게/ 홍수희
궂은 말은 한 번만 더 참기
이쁜 말은 한 번만 더 하기
내가 하는 말,
우리 사는 세상으로 훨훨 날아가
꽃으로 피어나던가 잡초로 피어날 일
궂은 말은 한 번만 더 참기
이쁜 말은 한 번만 더 하기
조금씩 더 따뜻하게
우리 사는 세상 환해지도록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더하기와 더참기, 일상생활에서 적용해야할 언어인가 봅니다.
홍수희님의 댓글의 댓글
하루를 반성하는 과정에서 시상이 떠올랐어요 ㅎㅎ
안국훈님의 댓글
꽃 한 송이씩 피어나서
꽃밭을 이루듯
별 하나가 반짝이며
아름다운 밤하늘을 만들어 내듯
오늘은 예쁜 말만 하는 하루 보내면 좋겠습니다~^^
홍수희님의 댓글의 댓글
네~ 시인님
오늘은 예쁜 말만 하는 하루! 라고 아침에 일어나 목표를 정해보는 것도 좋을 듯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