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비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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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비백산
혼은 정신을 말하고
백은 육신을 말함이다
혼비백산
사람 죽어
혼은 날아가고
육은
땅에 흩어짐을 말 한다
요즘은
죽어 날아갈 혼이 없다
혼을 몽땅 빼앗기고 살기 때문에
권력자는 권력에 빼앗기고
혹자는 돈에 빼앗기고
혹자는 흥에 빼앗기고
날아갈 혼이
괴물로 남아
괴물이 판치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혼비백산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사람이 판치는 세상이 나니라
괴물들이 판치는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
참으로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걱정인 세상
귀한 시향에 동감하면서 다녀 갑니다.
한 낮 더위는 여름 더위입니다.
날마다 건강 유념하셔서
한주도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내중심이 아니라 남의중심으로 살아는 안타까운 현실인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