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들지 않는 것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시들지 않는 것은 / 정심 김덕성
산다는 건 때로는
힘들고 어려움이 따르지만
허나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듯
인생에도 아픔이 지나면
아름다운 봄이 오는 것같이
행복한 날을 경험한다
혼자 사는 세상 아닌
기쁨도 있고 슬픔도 있는 세상
같이 살아가야하는 삶이기에
사랑이란 매개체가 있듯이
인생은 시가 있어 꽃은 시들어도
시는 시들지 않는다
나누며 살아가기에
수목같이 씽씽하게 살아가는 우리
산고産苦로 얻는 시가 있어
시들지 않고 씽씽하다
시는 영원한 동반자이기에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초목이나 모든 생명은 생로병사를 겪지만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는 인간만이
사랑이란 이름으로 불변하지 싶습니다
간밤에도 한차례 비 내리더니 화창한 아침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세상 모든 사물이 시들어 없어져도
그래도 한 송이 꽃은 피어나서
누구의 마음에 피어나서
영원히 꽃을 피어 시로 태어납니다
오늘도 귀한 작품에 머뭅니다
비 피해 없으시고 행복십시오^^
홍수희님의 댓글
맞습니다...
인생은 혼자인 거 같지만 혼자가 아닌 거죠..
어울려 살아야 하는 삶,
늘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