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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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전선/ 홍수희
그리움으로 타들어 가던 그 마음인지
누르고 누르던 어리고 여리고 상한 마음인지
어쩌면 좋아,
저기 저렇게 한꺼번에 휩쓸리어 밀려오는데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어제는 세차게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새벽부터 부슬비 되어 내립니다
어느새 유월의 마지막 날
그리움 되어 비가 내리고 녹음으로 짙어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의 댓글
7월의 시작을 폭염주의보가 문을 여네요
많이 습하고 많이 더운 날들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마음만 가득하세요~^^
백원기님의 댓글
참았다가 쏟아내는 장마같은 마음인가 봅니다.
홍수희님의 댓글의 댓글
네~ 시인님^^
장마철은 마음도 몸도 자칫 우울해지기 쉬운 계절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