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면 찾아 드는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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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면 찾아 드는 그리움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가을이 찾아오면
산들산들 불어오는 바람 타고
그리움 찾아오지 싶습니다
어느새 애호박은 누렇게 익어가는 아침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민기09님의 댓글
"금빛 햇살을 타고 오실 것 같은 기다림"이 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가을이면 찾아드는
그리움이 저에게도 꼭 있어
자주 떠오르 건 합니다.
제일 먼저 어머니가
제일 그리움으로 다가 옵니다.
아지 더위가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건강하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가을이면 어머니가 그리워지는
시인님의 마음인가 봅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포구나무? 혹시 포도나무 아닌가요 하영순시인님^^
가을 서정이 화폭처럼 펼쳐지는 한 풍경을 아련히 가슴에 담아봅니다
그 고갯길, 어머니 치마폭에 싸여 손잡고 넘어가던 7살 어린 내가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