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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김용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84회 작성일 23-10-10 23:22

본문

오늘은

김용호

어제까지만 해도 쓸데없는 걱정들을 많이 했다.
되도록 이면 불필요한 걱정을 하지말기로 하자

어제까지만 해도 하나님께 구하는 기도 때문에 바빴다.
이제는 내게 놓여진 현실에 무제한 감사의 마음을 드리기로 하자.

어제까지만 해도 감사를 드릴 줄 몰랐다.
인연이 되어준 사람마다 고마움을 느끼고 감사를 채비하기로 하자.

어제까지만 해도 많은 일들을 타인에게 미루었다.
봉사를 하기 위해 성실한 마음을 간직하고 살기로 하자.

어제까지만 해도 분수를 모르는 바보로 살아왔다.
분수를 알고 달성할 수 없는 꿈과 목표는 포기하기로 하자.

어제까지만 해도 지나친 욕심을 갖고 살아왔다.
내 마음에 생겨나는 욕심의 가지들을 이제는 쳐버리기로 하자.

어제까지만 해도 수용적인 삶을 위해 노력하지 않았다.
옳습니다. 좋습니다. 라는 수용적인 삶을 살기로 하자.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깊은 시향 감사합니다
우리모두 건강들 하시길 바람니다
시마을은 우리들의 고향입니다
모습은 몰라도 따스함 마음들은 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며 나름 열심히 살았더라도
여전히 목 마를 때 있습니다
쓸데없는 근심 걱정 내려놓고
날마다 감사의 기도 드려야겠습니다
고운 시월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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