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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국제공항 (여행 후기 11)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223회 작성일 23-11-26 06:15

본문

이스탄불 국제공항 (여행 후기11)

 

여행하면서 보고 느낀 것

지중해. 튀르키예 야경 시장 구경

모두 기록하려면 책 한 권 써도 모자겠지만

마지막으로

이스탄불 국제공항을 빼고 넘어가려니

아쉬움이 남아 공항 이야기로 여행기를

끝을 낼까 합니다.

큰 나라 국제공항답게 엄청 크다

끝에서 끝이 보이지 않고

걸어서 30분이 넘어 걸린다고 할 정도

각국 사람 줄 서기 연습장 같다

정교하기로는 인천공항보다는 뭐라 할까

좀 그렇다 사람이 많아 앉을 자리가 없어

차 집에 들어가서 차를 마셔야 앉을 수 있었다.

우리나라에 간다는 들뜬 마음도 잠시

차 한 잔 들고 두 시간을 기다려야 했다

여행이란 인내심이 있어야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기다리던 탑승 시간 비행기를 타고

갈 때 보다 덜 지루한 것 같은 느낌

비행기에서 보는 주황색 아침노을이

또 하나의 장관이다

아침 식사가 나오고

지구를 내려다보며

지구 반 바꿔 돌아 인천 공항에 도착

마중 나온 아들 차를 타고

인천 시내를 통과하는데 정갈 하기가

새 아파트에 이사 온 기분이다

진보하고 지루하지 않을까 신경은 썼지만

그동안 어쭙잖은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박종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행후기 잘 읽었습니다.
좋은글 감사드리며
오늘도 많이 웃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시인님.//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시인님 덕분에 저도 여행 다녀온 것 같아요
언제 저도 그런 구경  그런 여행을 할지 부럽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때로는 말이 관광이지
고생고생하는 관광이 다반사입니다.
거기에 가이드를 따라 다니기도 어렵고
일로 말할 수 없이 피곤한 일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우리 나라 인천 국제 공항 만끔
잘 되어 있는데가 그리 많지는 아닌 듯 싶습니다.
돌아 오셔서
여행 후기를 쓴다는 것도 어려운데
그렇게 자세히 써 주셔서 저로서는
관광을 하는 듯 잘 읽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셔서
편안한 휴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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