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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16회 작성일 23-12-12 08:46

본문


세상이 험난해도

두렵지 않는 것은

갈 곳이 있기 때문이다

-

그곳은 따뜻이

맞아주는 가족이 있고

두발 뻗고 잠들 수 있는

소박한 꿈이 있는 곳

-

아플 때도

힘이 들 때도

함께 걸어온 길

주님이 오라하시는 그날 까지

우리는 함께 걸어가리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리 일이 힘들어도 돌아갈 집이 있고
아무리 세상이 고달파도 돌아갈 고향이 있고
아무리 인생살이 아쉬워도 돌아갈 하늘이 있어
여전히 행복한 세상입니다
행복 가득한 연말 보내시길 빕니다~^^

장 진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어느덧 이해도 기울어가고....
성탄절이 다가오고 있네요
기쁜 성탄절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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