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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754회 작성일 24-01-06 04:35

본문

 



길은 하나
선택은 하나다
완성의 길을 찾아 가면
그건 행운이다

과정은 나를 만드는
경험의 흔적들
험로는 역경을 이겨낸
완성의 근력을 남긴다

완성의 길은
성취가 아니라
마음의 평화다
몸과 마음의 조화다

성공은 쌓음에 있고
완성은 놓음에 있다
치열했던 삶은, 지난 날의
열정이고 삶의 바탕이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을 주신 하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시마을 가족님들 함께 할 수 있음
축복입니다

노을빛 그려지면 미소 지을 수 있길
소망합니다

우리 마을 시마을가족님들 사랑과 존경 축복
올립니다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길은 도道인데
옛말에 산에 도 닦으러 간다 말이 있습니다
즉 길을 만들기 위해 간다는 뜻이지요
도道는 인생된 자가 스스로 터득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영으로 부터 가르침을 받는 말씀에 있는 것입니다
산은 높고 하늘과 가까운 기운을 느낄 수 있으니
인생이 신과 만나는 장소 역시 높은 산山이었음은
결코 우연은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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