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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이 지나는 길목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888회 작성일 24-05-29 07:51

본문

오월이 지나는 길목

 

가정의 달이라고

야단법석이던 오월도

징검다리 몇 개 남았다

그래도 좋았다

가족끼리 정이 오가는 오월

오월의 꽃 일 년 삼백 육 십 오일

시들지 않기를

기도 하면서

오월이여 안녕

보내는 이는 말이 있어도

떠나는 임은 말이 없다

댓글목록

이혜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은 가고 있습니다
새로이 6월을 맞이하며 여름도 준비하고 있군요
님은 가고 없어도 장미는 피고
강물도 유유히 흐르고 있습니다
오늘도 삶의 한 부분의 열성으로 시를 쓰십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정의 달 오월
가정의 정이 강같이 흐르는 오월입니다
한 해 삼백 육 십 오일 동안 피어 난
화려한 오월의 꽃이 시들지 않기를
저도 간절하게 기도 하면서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다녀 갑니다.
오늘도 건강하셔서
행복한 남은 오월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5월이여 안녕! 해봅니다..
미련을 갖지 말고 오는 6월을 맞이해야 겠어요.
5월에 못한 일 6월에 다시금 시작하는 마음으로~~~^^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마다 좋아하는 게 다르지만
계절 중 봄날을 좋아하는 건
아마 찬란한 오월이 있어서지 싶습니다
어느새 오월도 하루 남았지만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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