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마음으로 채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마음은 마음으로 채운다 |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나이가 나이인지 낡은 옷이 편합니다
새 어머니 원하는 자식 한 사람도 없습니다
신발도 새 손발은 발이 아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마음에서 느끼는 일이 최우선인가 봅니다.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마음은 마음으로 채운다 |
나이가 나이인지 낡은 옷이 편합니다
새 어머니 원하는 자식 한 사람도 없습니다
신발도 새 손발은 발이 아픕니다
마음에서 느끼는 일이 최우선인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