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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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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191회 작성일 24-06-05 06:45

본문

변덕

 

요즘 날씨 하루에

사계가 다 들어 있다

봄인가 했더니

겨울 날씨

한 낮엔

봄인가 했더니

초여름 날씨다

변덕이 많은 세상

날씨도 세상을 닮아 가는지

무엇을 입을까

설레는 마음

종잡을 수 없다

요즘 날씨

그 변덕에 내가 따라야지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갈피를 못 잡은 요즘은 날씨
변덕도 이런 변덕은 너무 한 듯싶습니다.
초여름 날씨가 한 낮은
한 여름 날씨로
타들어가는 듯싶습니다.
정말 세상을 닮아가는 듯싶습니다.
이런 날씨 건강에 조심하셔서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에게 사계절이 있습니다
보이는곳 마다 청록색으로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참 좋은나라 삼천리 금수강산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절이 바뀔 때마다 변덕이 심해지는 것 같아요
여름인가 하면 잠결에 냉기가
갑자기 느끼질 때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하시인님 건강은 잘 잡으셔야 해요
대경지회 가족들이 한 번씩 그리워 지네요~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앞으로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변덕은요
힘있고 목소리 큰 자들의 세상이니까
하나 얼마나 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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