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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을 즐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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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173회 작성일 24-08-13 06:50

본문

고독을 즐기며

우리 사회가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는지
독거 노인이 늘어난다.
요양 병원으로 요양 원으로
많이 가지만
대체적으로 집에서
혼자 사는 사람이 많다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이
노인 중 20% 된다고 한다
요즘은 유튜브에 (youtube)
성경 읽어 주는 사람이 있어
내가 들고 싶은 것
뭐든지 마음대로 들을 수 있어 좋다
그리고 시가 아닐 지라도
글을 쓰면서 시간을 보내며
고독을 즐긴다.
사람이 나이를 먹는 다는 것
자연스러운 것 누구도 피 할 수는 없다
자연을 즐기면서 살아 갈 일이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독거 노인이 늘어나가
요양 병원이나 요양원에 입원하지만
독고 노인들의 고독도 들어나
노인들의 자가 관리가 시급할 때 입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찜통 같은 무더운 여름 건강하셔서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독을 노래하면 사는것입니다
외로워 하면 외로움이 친구하자 합니다
자기에 맞춰 노래하며 살아야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고 화토 같은것 배워보지 못했고 그나마 카톡이 친구 돼 줍니다
이 또한 얼마나 할 수 있을지
오래 사는것도 좋은데 나 혼장 움족일 수 있고 휴대판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을때 까지만 살면 좋겠습니다
너무 오래 살까 두렵습니다
앞으로는 120세 세대랍니다
건강하면 괜찮은데,~더는 두렵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시길
시마을에서 같이 놀 수 있을때 까지만,,,좋겠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은 독거 어르신들의 많아진 것 같아요
친정엄마도 1년 전에 요양원으로 가셨어요
다행스러운 것은 그곳에 가신 후
기억력도 좋아지시고 외롭지 않아서
더 좋아하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하시인님이 유튜브를 통해 성경을 가까이하시는 것 같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하시인님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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