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흐린 날의 기억 / 이성복 > 내가 읽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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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아주 흐린 날의 기억 / 이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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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15회 작성일 24-05-28 04:47

본문

아주 흐린 날의 기억 


새들은 무리지어 지나가면서 이곳을 무덤으로 덮는다


관 뚜껑을 미는 힘으로 나는 하늘을 바라본다


< 느 낌 >

곧 소나기 한 줄기 쏟나질 것 같다 

천둥과 번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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