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자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절대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72회 작성일 17-08-06 01:39

본문

사람은 싸운다 마음속에 상대를 두고 그 상대를 이겨내려고 평생을 고통속에 살아간다

혹은 고통받지 않기 위해서 자신이 변화하고 변화하는 자신의 그 과정 속에서 또 고통스러워 한다

결국 절대자를 마음속에 두고 절대자를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평생 우울하게 살면서

절대자가 슬퍼하기를 영원히 슬픔속에 빠져들어 살기를 바라기도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른사람에게 슬프거나 즐거운 노래를 불러주며 가수가 되길 바라거나 혹은 선명하게도 절대자에게 맞서

가장 소중한것 몸뚱이를 꺼내놓고 사랑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평생을 이야기하기도 한다 또 그 외에도

작은것에서부터 큰것까지 모든것이 마음속에 절대자와 이야기를 나누며 싸우며 이기기위해서

이런 촌스러운 글까지도 오랜시간 고통받으며 살아온 자신이 부끄럽게 구체적이지 못한 이야기가

끝없이 흘러나오고 평생을 두고 생각해온 이야기를 그야말로 촌스럽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삶은

모두가 결국 이기지 못 할 것을 알지만 죽음으로써 절대자에게 메세지를 남기거나 혹은 스스로를 아끼며

절대자에게 끝없는 사랑을 이어가기도 하면서 삶은 실제로 누가 힘들거나 아프거나 고통에 쌓여 있는 것이아니라

모두에게 사랑을 전하며 살아가는 결국 누구도 피해자가 아닌 절대자와 함께 걸어가는 길이라는것을 결국 깨달고

상대방을 뼈 속까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자기자신을 만드는 이야기들이고 모두가 함께 나누는 사랑이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868건 10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223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 08-07
2223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 08-07
22236
소지(小池)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 08-07
22235
그리움을 댓글+ 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 08-07
2223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 08-07
22233
고향 하늘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0 08-07
2223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 08-07
22231
일기예보 댓글+ 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0 08-07
22230
詩人辭表 댓글+ 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 08-07
22229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 08-07
22228
술병 댓글+ 1
칼라피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 08-07
2222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 08-07
22226
밀물 댓글+ 6
36쩜5do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 08-07
22225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0 08-07
22224
나이든 근성 댓글+ 2
초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8-07
2222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 08-06
22222
몽당 댓글+ 4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 08-06
2222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 08-06
22220 그여자의 행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 08-06
22219
마타하리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0 08-06
22218
나로도항 댓글+ 2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 08-06
2221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 08-06
2221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 08-06
2221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 08-06
2221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 08-06
2221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 08-06
22212
돌아 가야지 댓글+ 6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 08-06
2221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 08-06
22210
산에 오르며 댓글+ 1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0 08-06
22209
배롱나무꽃 댓글+ 4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 08-06
2220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 08-06
22207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8-06
22206
붓다 댓글+ 7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 08-06
2220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 08-06
2220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 08-06
열람중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 08-06
22202
포말 댓글+ 9
36쩜5do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 08-06
22201 36쩜5do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 08-06
22200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 08-06
22199
여름 나들이 댓글+ 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 08-06
22198
요즈음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 08-05
2219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0 08-05
2219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 08-05
22195
꺼낸다 댓글+ 1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 08-05
2219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 08-05
2219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 08-05
22192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 08-05
22191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 08-05
2219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 08-05
22189
불의 정체 댓글+ 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 08-05
22188
1.17 댓글+ 2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 08-05
2218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 08-05
2218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 08-05
22185 돌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0 08-05
22184
낙관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 08-05
2218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 08-05
22182
이별의 아픔 댓글+ 2
demian6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0 08-05
22181
심각한 오류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 08-05
2218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 08-05
2217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 08-05
22178
포공영 연가 댓글+ 2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8-05
22177 36쩜5do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 08-05
22176
장마 댓글+ 2
36쩜5do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 08-05
2217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 08-05
2217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 08-05
22173 그녀의연인에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8-05
22172 초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8-05
22171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 08-05
22170
다소니 댓글+ 2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 08-05
22169
왼팔(수정) 댓글+ 2
36쩜5do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 08-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