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이벤트) 새야 새야 억새야 (수정)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가을 이벤트) 새야 새야 억새야 (수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845회 작성일 16-10-27 17:31

본문

 (가을 이벤트) 새야 새야 억새야

 

 

새야 새야 억새야

하늘이 그립거든 날아라
  
새야 새야 억새야
바람이 서럽거든 울어라
  
세월은 날개 없어도 훨훨 가고,
강물은 배 없어도 미끄러지듯 흘러,
    
황혼에 여울지는 님의 모습  

가도 가도 까마득한 꿈길


파란만장한 여독에 지치는 삶              
손톱 위에 모래 같으니. 

 

 

추천0

댓글목록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먼리 꿈길 속
그 님은 일망무제라 
사는 것이 손톱 위에 모래로다

인생의 삶도 어찌보면
바람처럼 가벼운가 봅니다
심오한 시상에 함께 머무는 시간
더 없는 영광 입니다
건필과 평안을 빕니다.

callgogo님의 댓글

profile_image callgog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쇠스랑 님의 글을 통해서
가을은,
지는 잎새에도
나풀대는 풀잎에도
스치는 바람에도
그리움에 사무치는것 같습니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
쇠스랑 님 !

쇠스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역시, 스치는 바람에 지는 꽃잎 
속이 아리는 것 같습니다
가을은 언제나 눈부시도록 화려하고
황홀히 텅 비우는 일이 씁쓸할 뿐 아니라 
그리움 그 자체지요 
감사합니다 칼고고님

풀하우스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하우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을 그리는 시를 잘 표현하셨습니다.
마음이 싸~ 합니다.
한쪽 날개를 잃은 새가 시를 쓴 것 같습니다.
그 한쪽이 그리워서..
누구나 함께 할 땐 소중한 줄 모르는 데...
없으면 그렇게 허전합니다.
사랑은 세월이 지나면 떨어져나가는 데
정은 딱 붙어서 떨어지질 않습니다.
쇠스랑님,건강과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쇠스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아무렇지도 않는
일상의 삶은 무미건조해 
또한, 오, 가는 시간도 그저   
망각으로 되가는 것을, 
풀하우스님 흔적 고맙습니다...

쇠스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신시인님! 
고독이 슬퍼하는 가을
풍악에 그리움이 바스락거리네요
머물러 주셔서 감사 합니다 
좋은 나날 되시고 건안 하시기를...

Total 22,868건 114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495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10-30
1495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10-30
14956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10-30
1495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 10-29
14954 호른오보에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10-29
14953 호른오보에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10-29
14952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10-29
14951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10-29
14950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10-29
14949
작은 마음 댓글+ 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10-29
14948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 10-29
14947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10-29
1494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10-29
14945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 10-29
1494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 10-29
14943 라쿠가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 10-29
1494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 10-29
14941
나그네 발길 댓글+ 5
callgog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10-29
1494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10-29
14939
때로는 댓글+ 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 10-29
14938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10-29
1493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10-29
1493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10-29
1493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10-29
1493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 10-29
14933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10-28
14932
흐린 질주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10-28
1493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10-28
14930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10-28
14929 오늘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 10-28
14928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10-28
14927
하야下野 댓글+ 2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 10-28
14926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10-28
14925 창동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10-28
14924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10-28
14923 오운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10-28
14922 진아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 10-28
1492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10-28
1492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 10-28
14919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10-28
1491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 10-28
1491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 10-28
14916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 10-28
14915 박주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 10-28
14914 시그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10-28
1491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10-28
1491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10-28
14911
거실 소파 댓글+ 2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 10-28
14910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10-28
14909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10-28
14908
지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10-28
14907 綠逗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10-27
14906
자오慈烏 댓글+ 2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10-27
1490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10-27
14904
풀꽃의 노래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 10-27
1490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 10-27
열람중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10-27
14901 푸른웃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10-27
1490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10-27
1489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10-27
14898 연노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 10-27
14897 연노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 10-27
14896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10-27
1489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10-27
14894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10-27
1489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10-27
14892
샌다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 10-27
14891 박주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 10-27
1489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 10-27
14889 손성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10-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