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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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라
더워라
아이 시원해
단풍이 온 산야를 색칠하려고 안달이다
바람이 춤추며 재촉한다
추수가 끝나면
추위가 문 앞에서 노크한다
세월 앞에 장사 없네
댓글목록
책벌레09님의 댓글
언제나 고운 마음 가득한 시심
잘 감상합니다.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항상 들려주신 맘 고와라
감사로 전합니다
문운을 기원합니다
별들이야기님의 댓글
세월,,
소리만 들어도 마음이 먹먹 해져요
나이 먹은탓 인가봐요
세월앞에 장사 없네요
어느 누구도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익어간다고 하지요
아름답습지요
늘 감사합니다
두무지님의 댓글
봄 부터 겨울까지 사계절,
우리는 그걸 셈 공부 하듯이
헤아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좋은 글 마음에 새깁니다
건강 하십시요.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우주와 사람몸은 똑 같데요
지금 우리몸도 가을이래요
감사합니다 문운을 기원합니다
장 진순님의 댓글
단풍이 온 산야를 색칠하려고 안달이다
바람이 춤추며 재촉한다. 참 좋네요, 노정혜 시인님 복된날 되세요
노정혜님의 댓글
못난이 반가운 손님 오셨네
환영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문운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