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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곧 행복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79회 작성일 16-09-29 00:04

본문

하루 하루 버티는 재밌는 인생 교육

어떻게든 살겠 다고 벌벌 떨고

저만치 갔을까 엄마가 살며시 안아 주고 떠나 셨다

돌아 가신 우리 어머니 내 걱정 해주시던

한번도 잊어 본적 없는 이름 여정완

몇 십년이 지났지만 사진은 없지만

어머니 얼굴에 저 멀리 천국이 보입니다

내가 살아 나가길 해치며 어머니 얼굴

꿈에서나 볼까 기억 하는 아머니 얼굴

돈 때문에 사는게 아니라 엄마 때문에

행복해 하고 삽니다 그것으로 충분 하니 까요

아무리 배고프고 추워도 엄마 얼굴

한번 한번 또 한번 생각 하면 배가 부릅니다

누나는 점점 조영증이 낮고 있고

난 점점 배고픔에 물거품이 되어 버리내요

물방울 하나 하나 내 돈 같은대

다 떠나 버리 내요 내 손에서

어머니께 소원 있다면 조금한 차를 선물 하고

집도 산도 다 선물 하고 돈에 재약 밭지 않게

마음으로 라도 저 멀리 어머니께 해드립니다

나 잘되기 만을 기다리 시던 어머니

힘든 자신의 땅도 아닌 땅을 품던 어머니

뼛가루가 새골이 되어도 영원히 내가

행복 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날 안아 주셨죠

사랑 한다 아낀다 너만은 행복 해라

말은 안해 주셨지만 어머니 손으로 쓰다듬어 주셨죠

난 이대로 돌이 되더 라도 행복해 할꺼에요

영원이 나에게 빛이되 주시던 어머니

빛이 눈물이 되어 억수 같이 쏟아 졌지만

난 아직도 어머니의 고통과 행복을 믿고 삽니다

영원한 스승이자 마음의 안식처 어머니

결국 난 패배자로 남았지만 어머니 겯에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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