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년뒤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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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푸른 하늘 솜털로 융단 깔았네
하늘에 아양을 부린다
이밥에 고깃국 찾았든
우리네가 아닌가 |
댓글목록
별들이야기님의 댓글
시인님에 맘이 참으로 곱습니다
농부에 맘까지 헤아리시고
복 받을 겁니다 시인님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시인님 늘 감사합니다
농심이 민심아닙니까
우리의 뿌리가 농업입니다
농민이 편해야 민심이 편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김태운.님의 댓글
그러게 말입니다
쌀과 점점 멀어지는 세상입니다
배려하는 심상
감사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대체 주식은 많아지고
쌀 재고는 쌓이고
염려가 되네요
늘 관심 주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문운을 기원합니다
두무지님의 댓글
함께 풍년을 기원 합니다
평안 하십시요.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어찌되었든
우선 풍년이라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건 필하소서
은영숙님의 댓글
노정혜님
옛날에는 보릿고개에 시달리고 쌀밥 못먹던 왜정 시대며 6,25 사변의
참담 했던 시절을 생각 해 보면 이 얼마나 행복 한 세월인가 ? 생각 됩니다
농심 속에 꽃 피는 시인님의 착한 마음에 박수를 보냅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불금 되시옵소서 정혜 시인님!
노정혜님의 댓글
시인님
늘 관심과 사랑 주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존경도 함께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