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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推敲用] 이 시대의 詩가 따뜻해야 하는 理由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865회 작성일 16-09-24 10:47

본문


이 시대의 詩가 따뜻해야 하는 理由 / 안희선


지금은 사는 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외로운 것이다

뜬 세월 묻히는 세상은 살 갈라지고,
불어터지고, 뼈 속까지 아픈 사람들이 그들의
슬픈 시간을 낚는 소리만
사방천지에 가득할 때
詩마저 날카로운
삶의 線을 차갑게 그어대야 할까

그렇게 인색해야 할까

가슴 속 內明으로 흐르는 따뜻함을
차마 소중한 양식으로 삼지 못하고,
살아가며 어여쁜 생명도 되지 못하고,
하루, 하루, 骸骨人形이 되어가는
가엾은 사람들에게




Domani Piove - Yun Sang & Enrico Rugg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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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탄무誕无님의 댓글

profile_image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부처의 눈으로 평창評唱을 하겠습니다.

따뜻하다는 것은
혈이 잘 흘러야 하고,
기가 잘 흘러야 따뜻하여집니다.

생명력이 있어야 합니다.
혈과 기의 순환이 잘되면 생명력이 넘쳐
글의 신수는 훤하여집니다.

입만 야물어서는(글만 잘 갈겨서는) 되지를 않겠지요.
/ 시인에게서 시가 나왔다는 말을 듣기보다는
/ 시에서 시인이 나왔다,는 글을 써야 합니다.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자 명예욕을 쫓으며
문단을 향해 상금만 노리는 시를 갈기는 데 급급할 것이 아니라
지금 활동하고 있는 문인들은 새겨들어야 할 말입니다.
물론, 등단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말할 것도 없습니다.

/ 부처 눈에 이러한 사명감이 없는 시인詩人은
/ 살아 있어도 별 볼 일 없는 그냥 시인屍人입니다.

저는 지금 바로
4중 날, 일회용 면도기 사러 천 냥 집에 갑니다.
뭐?
심부름시킬 거 없습니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희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면도기 사러 가는 길에 거품비누 부탁드리면 안 될까요..

- 안 된다구요? (이유는 단 하나. 가진 돈이 부족해서)

네, 알겠습니다


건 그렇구

詩人이던, 屍人이던..그나마 그렇게 있어 준다는 것만도 고마운 일 아닐런지요

모두 다 정신줄 놓고 미쳐 돌아가는, 이 말세의 때에 말입니다

먼 훗날..

인류가 멸종되고 나서
혹여, 인류박물관이라도 남는다면

그 박물관 한 모퉁이에 거미줄 드리운 이런 말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한때, 인간은 사랑이라는 걸 알았고, 펼쳤으며..
그래서 詩라는 것도 쓰곤 했었다 " 라는

부족한 글인데

귀한 말씀으로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탄무 시인님,

풀하우스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하우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젊은 총각들이 시를 잘 쓰면
요즘은 장가도 못 갑니다..ㅎㅎ
안시인님은 그 때 그시절이라 통했지만,
요즘 젊은 여자들은 자신한테 행복을 만들어 주고, 똥,오줌도 대신 누 주고
같이 놀아주고
돈 많이 갖다주는 그런 남자만 원합니다.
한 예로 말씀드리면
제가 아는 한 아줌마가
자기 딸이 직업도 참 좋고, 인물도 참 좋다고 자랑하길래 (선생하면서)
내가 아들 있다 하니까
연봉이 얼마 받냐
출신학교와 직업을 묻더라고요
제딸보다 비교해서 우월한 건 당연하기 때문에 그냥 넘어갑니다..ㅎㅎㅎ
또 취미가 뭐냐고 묻더라고요.
바보를 만나니까 저도 바보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바보처럼 자랑 좀 했지요.
취미는 책읽기를 좋아하고 소설을 쓰는 게 취미라고 했지요.
그래서 그런지 대학수능언어영역 만점 받았다 그랬지요.
아뿔사!
그랬더니
그런 취미 정말 골치안픈데 하면서 안볼라캅디다.
왜냐하면 제 딸을 행복하게 못 해 준다고 하네요..푸하하하
(같이 놀아줘야되고,똥,오줌도 대신 눠 줘야하고 자신의 딸만 생각해야 되는데,
문학을 좋아하면 좀 힘든가 봅니다..ㅎㅎ)

처녀는 천지 못 쓰는 게 선생입니다.
선생이 선생며느리 안볼려고 하는 게 선생입니다.
여자들은 좀 배우고 돈 좀 버는 처녀는
게을받고,머리돌리고,제몸을 움직이면 죽는 줄 압니다.
시어미,시아비 엄청 피곤합니다.
마치 학생들 다루듯이 어무이 이거 좀 하이소,저거 좀 하이소..
시어미가 맞벌이 한다고 손자 뒷바라지 해주고
손자가 성장하면 팽당하는 게 선생 시어미 입니다.
착한 처녀들도 교편잡으니까 희안하게 같이 물이 들더라고요..
입만 살아 있는 게 선생입니다.
울 집안에  사촌형수 있는 데 똑 같더라고요..
매일 이핑게 저핑게로 둘러대고
내가 총각때부터 수십년전부터 차가 밀린다는 소리,
지금은 73세인데도 아직 그 소리 하대요..
제몸 아낀다고..ㅎㅎ
다른 사람들은 제몸 알낄줄 모르는 천치,바보,축구 줄 아는 모양이제..ㅎㅎ
실화 한 말씀 올리면
제사 때 혹은 명절 때 시어미는 땀 빨빨 흘리면서 혼자서 전을 굽고 있는 데
이방에서 저방에서 며느리들은 신문을 읽고 있었답니다.
마침 시아버지가 들어와서 한 말씀 하시길
울 며느리들는 똑똑해서 신문 읽을 줄 아는 모양이제?
그리고 시어미는 부처고....푸하하하

울 집 애 내일(일요일) 13시에 한식집에 예약해놨답니다
6개월 사귄 아가씨인데 함 봐 달라고 연락왔습니다.
이놈이 제법인 게 제 어미한테 돈을 30만원 부치면서 아버지가 내라고 하네요..
지아비 체면을 톡톡히 세워줄 줄도 알고..
제가 항상 강조한 게 있는 데
니는 니대로 나는 나대로 갈길이 따로 있다고 말해왔는 게
약발을 좀 받았는가 봅니다..ㅎㅎ
제인생 복무방침도 다들 야기 했다고 하네요..ㅎㅎ
내일 만나서 확인함 해 볼려고요
니는 울 집애가 필요하고, 니는 저 처녀가 필요하냐
필요하다면  나중에 군소리 하기 없기...
그렇다면 둘이서 날짜만 잡아서 통보해라
나는 이발소 가고, 니 어미는 미장원에 가면 되니까...
(니어미와 내의무는 그게 끝이니까)
 제가 위의 말과 또한 이 말을 꼭 할렵니다.
울 집 며느리가 되면 꼭 이 말은 명심해라...
시어미한테의 답변은
네 어머님
그리고
미안합니다 어머님
죄송합니다 어머님
이 세가지 이상의 답변을 하지마라
왜냐하면 네가 시어미의 자식을 빼앗아 간 죄인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알면
시어미와 서로 다투지 않고,항상 네가 편안하고 행복하니라..
그리고 지금은 잘 모르지만,
네가 아들을 낳아서 며느리를 보면
그 때 내말의 참 의미을 알 것이다..

안시인님
글 잘 읽고 갑니다.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안희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만간 며느님을 보시게 되나 봅니다
아드님과 교제 중인 여성분은 참한 분일 거라 여겨집니다

위에 주신 말씀을 대하며,
많은 부분 고개를 끄덕이게 되네요

말씀처럼, 요즘은 남녀불문하고 수입 收入(경제적 능력)으로 인품이 결정되는 시대
아, 인격마저 결정되던가요... 암튼,

하여.. 결혼을 앞둔 사람이라면, 어디 가서라도 시 따위를 쓴다는 말은 하지 않을 일입니다

- 왜?

그런 말을 하면, 겉으로야 내색은 않겠지만
어디 사람 취급이나 하겠으며 사람 대접이나 받겠습니까

요즘 사람들이 제일 경멸하는 대상이
보상 報償을 전제하지 않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돈도 안 되는 일을 왜 하는가)

보상을 바라지 않는 작업(일)을 하는 사람들 중에
시인도 낑겨 있는데요

아, 물론 돈벌이가 목적인 상업시인 말고 .. (특히, 자칭 유명시인)

혹여 그 (시쓰는)일이 돈이 된다면 시마저 버릴,  그런 시인 말입니다

그런 면에서 (참)시인은 이 시대에 하나도 안 어울리게 순수합니다
- 시마을에 그런 골치 아픈 사람들 많습니다 (저 같은 인간쪼가리는 빼구요)

그러니, 그런 사람을 결혼대상자로 꼽는 멍청한 인간은
지금의 이 시대엔 좀처럼 찾아 볼 수 없겠지요

귀한 말씀으로 머물러 주시어 고맙습니다

* 예비 며느님 보러 가실 땐  불편하시더라도 반듯한 정장 차림으로 나가시길요
평소처럼 헐렁한 잠바 차림으로는 말구요 - 아드님 체면 구깁니다

호른오보에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호른오보에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6개월 저도 여기서 시를 배운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저의 생각의 사유나 관점이나 시상이 조금은 향상이 되더군요 그런데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삶에서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무언가 겪은 팩트가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것이 자양분이 되어 내가 그것을 시적인 문장력으로 승화할때 비록 잘 썼든 못썼든 그것이 중요하다라는 것이죠
글이란 것이 시상이란 것은 하면 할 수록 쓰면 쓸수록 늘어나고 발전되기 마련이지요 사람의 두뇌는 태어나서 제 아무리 써도 5% 이상을 못쓴다지요 그 외에는 잠재족안 영역이라고 하는데 시인은 이를 제가 볼때는 어느정도 넘긴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게 봐도 무방하겠지요 시인님 제경우 저는 거의 돌머리에 가깝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무언가 시랍시고 글을 까작할때 즐겁고 행복한 기분이 듭니다.

호른오보에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호른오보에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서 제가 아직 장가를 못가는가 봅니다. 풀하우스님 올만이네요 사실 이 호른오보에로 라는 필명도 영화를 보고 거기서 음악적인 표현을 따와 닉을 단것에 불과합니다. 아무튼 요는 어쩌면 장식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현재까지는 사정이 있어 필명을 쓸테지만 좀더 정으로 문우님들과 가까워 지고 싶네요.

안희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올핸 장가를 가시기 바랍니다 (아예, 안 갈거면 몰라두)

결혼은 하면, 꼭 후회한다고 하지만
안 하면, 반드시 더 큰 후회를 한다는 말도 있어서요

- 그건 이 담에 팍 늙어 보면 안다나, 어쨌다나 (결국엔 서로 의지할 夫婦만 남는다는)

시를 배우신다고 했는데

하긴, 저도 오늘 이때까지 시라는 밀림 속을 헤매이며 배우고 있습니다만

제 생각에.. 시라는 건 결국 체험의 산물이고, 상상력의 산물이며,
意識의 산물인 동시에, 피 말리는 고통의 産物인 거 같더군요

그런 바탕이 전제되었을 때, 비로소 좋은 시도 쓸 수 있겠단 막연한 생각요

부족한 글인데

귀한 말씀으로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호른오보에로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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