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열대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43회 작성일 17-07-15 19:47

본문


  열대야


  정민기



  이리저리 돌아누우며
  뒤척이는 너 때문에
  잠이 안 와서 밖에
  나가 보니 벌써 어둠이
  깊이 잠들어 있다

  아마도 어둠은
  너를 잊고
  편하게 두 다리 뻗고
  잠을 이룬 것 같다

  돗자리를 깔고
  마당에 누워 모기도
  아랑곳하지 않고
  잠이 들 뻔했다

  별이 반짝반짝
  쏟아지는 바람에
  화들짝 놀라 눈을 떠서
  그대로 하늘만 올려다본다

  하늘에서도 잠 못 이루고
  치맥을 한창 즐기고 있었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868건 17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1748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07-17
2174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 07-17
2174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7-17
21745 명주5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 07-16
2174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 07-16
21743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0 07-16
2174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 07-16
21741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0 07-16
2174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7-16
21739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0 07-16
21738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 07-16
2173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 07-16
21736 그여자의 행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7-16
21735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 07-16
2173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 07-16
21733
미덕 댓글+ 2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 07-16
21732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 07-16
21731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 07-16
2173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 07-16
2172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 07-16
21728
내 안에 너 댓글+ 6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 07-16
21727 코스모스갤럭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 07-16
2172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 07-16
2172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 07-16
2172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 07-16
2172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 07-16
2172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 07-16
21721 돌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 07-16
2172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0 07-16
21719 감디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 07-16
2171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 07-16
2171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 07-16
21716
수박 행진곡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 07-16
21715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0 07-16
21714 휴이67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 07-15
2171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7-15
21712
하늘의 뜻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 07-15
21711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 07-15
2171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 07-15
21709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 07-15
열람중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07-15
21707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 07-15
21706
외도 연가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 07-15
21705 jinko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 07-15
21704
파장 댓글+ 8
김 인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 07-15
21703
산방초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 07-15
2170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 07-15
2170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 07-15
2170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0 07-15
2169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07-15
2169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 07-15
21697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 07-15
21696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7-15
21695 감디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 07-15
21694
우두커니 댓글+ 1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 07-15
2169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 07-15
2169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 07-15
2169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0 07-15
21690
코를 풀다 댓글+ 2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 07-15
21689
침의 역류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 07-15
21688
댓글+ 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 07-15
2168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7-15
21686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 07-15
21685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 07-15
2168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 07-15
21683
산다는 것 댓글+ 1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 07-14
21682
달은 개 같다 댓글+ 3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7-14
21681
가없는 사랑 댓글+ 2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 07-14
2168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 07-14
21679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 07-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