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엔딩 -박영란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벚꽃 엔딩 -박영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33회 작성일 16-04-16 23:56

본문

 

벚꽃 엔딩 -박영란

 

하얀 벚꽃 내음 가득한 천지

굽이굽이 돌아 황홀하게 만개한

푸른 생명력이 수를 놓는 벚꽃

아름드리 벚꽃나무사이 향긋한

 

꽃향기 취하는 쌍쌍의 연인들

춘정에 꽃피는 봄날의 환호성

봄 향기 물씬 젖은 짙푸른 춘색

꽃잎 흩날리는 울창한 벚꽃 터널

 

덩달아 만개하는 진분홍복사꽃

하얀 벚꽃 온 누리 곱게 물들고

해맑은 꽃비 솔솔바람의 콧노래

홀연히 화려한향기로 지는 벚꽃엔딩.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868건 197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9148
사군자 댓글+ 1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 04-19
9147
바라보노라 댓글+ 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 04-19
914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 04-19
914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4-19
9144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 04-19
9143
바람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04-19
9142 죽은 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4-19
9141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4-19
914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 04-18
9139
버팀목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4-18
913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04-18
9137 MouseBr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4-18
9136 폭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 04-18
913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4-18
9134 강경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4-18
9133 먹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 04-18
9132 파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 04-18
9131 파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 04-18
9130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5 0 04-18
9129
수다가 익는다 댓글+ 10
香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4-18
912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4-18
9127 이동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 04-18
9126
오동도의 봄 댓글+ 3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 04-18
9125
흙 향기 댓글+ 4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4-18
912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 04-18
912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4-18
912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04-18
9121
299,792,458m/s 댓글+ 2
예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4-18
912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4-18
911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 04-18
9118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 04-17
911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4-17
9116
할증의 거리 댓글+ 2
면책특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4-17
9115
벚꽃축제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 04-17
911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 04-17
9113
악취의 향연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04-17
9112
5분, 그림자 댓글+ 4
어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 04-17
911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04-17
9110 언저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 04-17
9109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4-17
9108 먹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 04-17
910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 04-17
9106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4-17
910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 04-17
9104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4-17
9103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4-17
9102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 04-17
9101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 04-17
9100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04-17
9099
진리 댓글+ 1
군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 04-17
909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 04-17
9097 appleba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4-17
9096 appleba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 04-17
9095
초혼 댓글+ 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4-17
909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 04-17
9093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4-17
909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04-17
909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 04-17
9090 강경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 04-17
9089
담배 댓글+ 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4-17
908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 04-16
908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 04-16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4-16
9085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4-16
9084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4-16
9083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 04-16
908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 04-16
908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 04-16
9080
아침의 잠 댓글+ 3
노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4-16
9079 해돋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04-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