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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된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82회 작성일 17-08-28 23:29

본문

 




중독된 사랑

                                                                                 신광진

흔들리는 마음을 붙들고 걷는 외로움
지나가는 바람 온몸에 부딪혀봐도
쓸쓸한 내음만 채워가는 텅 빈 가슴


걷는 발길마다 유혹하는 끌어안은 불빛들

벌써 마음은 취해있는 보내지 못한 푸르던 날
차오르는 젊음을 뼛속까지 토해내는 고독


눈가에 젖어 드는 터질듯한 목마른 하소연
외로워서 홀로 속삭였던 가련한 마음아
뜨거웠던 날들을 품고 사는 가녀린 희망


한 모금 간절한 애원도 깊은 곳에 가둬두고
원망만 했던 벗어나고 싶었던 중독된 가난
마음에 빛나는 꿈 일만 하는 노예도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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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36쩜5do시 시인님 반갑습니다
고운 걸음 주셔서 고맙습니다
시마을에 오신것은 행운인것 같습니다
시만생각하고 시만 쓰신다면 큰 수확이 되실겁니다
좋은 시 많이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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