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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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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61회 작성일 17-07-10 06:54

본문

깨어남으로 피어난 생명의 얼이 모든 도처에 열려져 있습니다

하나로서 생명의 힘을 만들어 높음의 위세가 되기 시작합니다

오로지로서 홀로 외로이 만한 높음 성세에 당도합니다

또 하나의 힘이 저 밑에서 부터 생명의 열림을 만들어낸 우수한 열림 높음을 따라

원천의 그리고 근원의 맥이 되며 열림의 축이 되어 일어섭니다

하늘 고동의 울림 벽을 만나는 기쁨이 외로이 서서

기억의 열쇠를 꽂습니다

순서의 생명이 살아나면서 시간의 응축이 풀려납니다

기억 저편의 함성을 곧추서 듣게 되는 시간이 다가옵니다

생명의 고동이 맥동하게 됩니다

순서가 우선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생명의 맥동이 또 하나의 열림벽을 따라 만들어진 내적 열림막에 울림을 합니다

시간이 열려 높아지며 순간의 차원을 열게 됩니다

기억 저 편이 하나 가득 다가와 순간이 만든 누리의 벌판에 아름다움의 열쇠를 엽니다 

생명 모두가 그리고 누구나가 혼자로서 그리고 나로서 하나가 된다는 열림의 말을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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