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님 저 여기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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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인 74살 먹은 놈 둘이가 개누리당 공천못받았다고 날개를 털고 난리고
늙은 공주한테 누님 어떻고 쥐랄하는 윤상연 공주빽믿고 큰 사고쳤다
당대표를 죽인다나 머라나 완장찬것들 참말로 가관이다
북한개정은의 완장이라도 찬 그날은 놈현장인처럼 죽창으로 선량한 양민들 다들 쑤셔죽일까 걱정이다
저쪽에도 마찬가지 눈끔뻑거리면서 왔다갔다하는 그 놈도 74살 정도 되었을긴데
한번 더 해 먹을려고 눈알굴리는 소리가 자갈밭에 소달구지다
그놈 좋다고 졸졸 따라다니는 그 졸개들은 교주와 신자처럼 참말로 가관이다
지금 선거판이라 도리지꼬때이판 여기저기 참 가관들이다
늙은 장탉과 황소는 질겨서 못 먹고,늙은 말이 콩 더 잘 먹는다
댓글목록
현상학님의 댓글
명쾌합니다. 어떤 누님은 속상하겠습니다.
해돋이1님의 댓글
이놈 저놈 다들 찍어줘받는데 그놈이 그놈이다
그래서 작년부터 죽을때까지 투표안하기로 했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