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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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시
머리칼보다 짧아진 건
그리움의 주기겠지요
봄잎처럼 푸른 그 마음이
쉼도 없이 생각나요
새벽처럼 다가올 사소한 여느날
당신을 만난다면
그대 순한 손바닥 위에
오래도록 풍성한
나의 빈 손을 쥐어드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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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쇄사님의 댓글
모처럼 뵙습니다. 여전히
좋으네요.
그대 순한 손바닥 위에
오래도록 풍성한
나의 빈 손을 쥐어드리겠어요
형식 2 자리에 '문태준' '장석남'
쓴다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자주 보여주세요.
형식2님의 댓글
과찬이십니다. 늘 주의 깊게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