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여름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856회 작성일 17-07-01 10:06

본문


  여름밤


  정민기



  열대야 속 후박나무 아래
  후박나무 열매처럼

  평상에 앉아 있는 할머니

  꿈틀거리며 움직이는
  지렁이 달

  반짝반짝 손녀는
  졸린 눈을 비비고 있다
추천0

댓글목록

Total 22,868건 23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1328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 07-02
2132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 07-02
2132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 07-02
2132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 07-02
2132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 07-02
2132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 07-02
2132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 07-02
21321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7-02
2132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 07-02
21319
장마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 07-02
2131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 07-02
21317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 07-02
21316
폐선 댓글+ 1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 07-02
2131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 07-02
21314
解渴된 民族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 07-02
21313
매물도에서 댓글+ 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 07-02
21312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 07-02
2131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 07-02
21310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7-01
2130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 07-01
21308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 07-01
21307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 07-01
21306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 07-01
21305
사막과 나 댓글+ 5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 07-01
21304 돌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7-01
21303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 07-01
2130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7-01
21301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 07-01
21300
원위치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 07-01
2129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0 07-01
열람중
여름밤 댓글+ 6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 07-01
2129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 07-01
21296
과년( 瓜年 ) 댓글+ 2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 07-01
2129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 07-01
2129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 07-01
2129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 07-01
2129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 07-01
21291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 07-01
2129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 07-01
2128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7-01
21288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7-01
21287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 07-01
21286 밤낮윤회하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7-01
21285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 07-01
2128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 06-30
21283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 06-30
21282
비 오는 소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 06-30
21281
서귀포 사랑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06-30
21280
아이의 눈물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 06-30
21279
내 안에 너를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 06-30
21278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 06-30
21277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0 06-30
21276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6-30
21275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6-30
21274
일요일 댓글+ 5
슈뢰딩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0 06-30
21273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 06-30
2127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 06-30
21271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6-30
21270
능소화 연정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 06-30
21269
바람의 노래 댓글+ 4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6-30
2126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 06-30
2126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 06-30
2126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0 06-30
2126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 06-30
2126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 06-30
21263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6-30
2126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 06-30
21261 돌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 06-29
2126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 06-29
21259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 06-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