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청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환청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綠逗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80회 작성일 15-11-26 20:18

본문

환청
하늘에서 하나둘 목소리가
들리어 오다가 자는 빼라 빼
그렇게 맞다  맞아 하며 웃는다
언제 부터 인지도 모르는 나는
가을 한자락 품고 사는가 보다
돌아서면 보지않고 보면 뒤돌아선다
가는이 오는이 말을 걸어본다
김장은 했어요 날씨가 춥죠
칠성시장에서 돼지껍데기 4천원에
한봉지를 사서 집으로 돌아와
냄비에 넣고 끓이다가 하나 먹어본다
혼자 없을 사람이 없어 혼자 3일까지
먹었는데 다시 칠성시장에 가야하는데
가기에는 날씨가 차갑다 손호호 불며
지하철에서 내려주머니에 손을 넣고
시장을 구경한다 옥수수도 먹으며
시장구경이 세상구경이되고
너가 행성이면 나도 멀고 먼 혜성이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868건 263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452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11-26
4527
매듭의 진화 댓글+ 1
류시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 11-26
4526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 11-26
4525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 11-26
452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 11-26
4523 이을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 11-26
4522 이을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 11-26
452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 11-26
452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 11-26
열람중 綠逗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 11-26
4518
첫눈에 댓글+ 2
이태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 11-26
4517
궁민 여러분 댓글+ 1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 11-26
4516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 11-26
4515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 11-26
451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 11-26
4513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 11-26
451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 11-26
4511
눈발 댓글+ 1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 11-26
451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 11-26
4509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 11-26
4508
달 사랑 댓글+ 2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 11-26
450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 11-26
4506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2 0 11-26
4505 파도치는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11-26
4504 죽현이경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11-26
450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0 11-26
4502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 11-26
4501
가을의 노래 댓글+ 2
멍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0 11-26
4500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 11-26
4499
고독털기 댓글+ 7
한바다 강시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 11-26
4498
곤충의 세계 댓글+ 1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0 11-26
449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 11-26
4496 한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 11-26
4495
첫눈 댓글+ 8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 11-26
449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 11-25
4493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 11-25
449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 11-25
449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 11-25
4490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 11-25
4489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9 0 11-25
4488
니기미 좆도 댓글+ 4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 11-25
4487
깊은 밤에 댓글+ 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 11-25
4486 이태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 11-25
4485
관자재 소묘 댓글+ 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 11-25
4484
때마침 댓글+ 1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11-25
4483 綠逗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 11-25
4482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 11-25
4481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 11-25
448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 11-25
447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 11-25
4478
눈물 댓글+ 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 11-25
447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 11-25
4476 수련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 11-25
4475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 11-25
447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 11-25
4473
눈물 댓글+ 1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 11-25
4472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0 11-25
4471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 11-25
447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 11-25
4469
못다한 고백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 11-24
446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 11-24
4467 나문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 11-24
4466 일보전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 11-24
4465 이을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 11-24
446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 11-24
4463
오색단청 댓글+ 2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 11-24
4462 일보전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 11-24
4461 綠逗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 11-24
4460 綠逗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 11-24
4459
머나먼 낙타 댓글+ 2
수련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 11-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