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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990회 작성일 15-07-30 06:21

본문

 

하얀 별빛이

푸석한 존재의 이름으로

불안한 시계(視界)를 가늠하며

메마른 사막의 지평선 위에

불시착(不時着)하고

지상(地上)의 

오래된 그리움이

새벽안개의 상흔(傷痕)되어

날카로운 풀잎 끝에

별빛 담긴 눈물방울로 매달리고

추천2

댓글목록

맛살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는 불시착이 길어져 화씨를 섭씨로
계산하던 방법도 잊고 100' F 의 사막에서
그것도 삶이려니 바람없는 그늘 밑에서
콧잔등의 땀을 딱어 봄니다. 제 삶을 이야기
해준것 같네요. 외로울땐 어딘가 비슷한 울음이
있다고 위로하세요.

봄뜰123님의 댓글

profile_image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게요.. 맛살이님. 언제나 삶이란 계산할 수 없는 불시착 같아서요.
삶은 어떤 형태이든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이슬로 흔들리니깐요.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깊은 고독은 고독을 감싸고.. 오늘도 좋은 날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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