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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55회 작성일 15-07-26 20:40

본문

바람의 가느다란 떨림

나는 너에게

남겨짐을 배운다

 

남겨진 모든 것들

그 안에 숨겨진 숙제

풀어야 할 것인가

말 것 인가 

 

술레잡기를 하는 목적

뒤돌아 눈감고 너 없다

너란 목적을 찾을 수 없다

말했지

 

아니지 아니지 아니야

남겨진 모든것들이 왜 친다

 

 왜 ! 왜! 왜!

왜! 오열하는 사람 생각이 너무 많았다 말하다

 

그는 오열 후 에

더 마음이 단단한 사람이 된듯 하다

 

말을 걸어볼까?

알고 있을까?

믿도 끝도 없이

 

아 나는 모르겠다

정말 모르겠다

 

그져 남이 만들어 놓은 세상에

발뻣고 잠이나 자고 싶었다

 

잠을 잘수가 없었다

낮이 있기 때문에

 

일개미같았다

그러나 필요한 일을 하는 참된 일꾼

사람은 생각했다

 

사람들은 많다고

그러나 눈감지 못한다

나의 일은 누군가의 소중한 일 이기도 하기에

 

누군가가 누군가에게

또 다른 누군가는 다시 다른 누군가의 연결고리

 

아 난 알려면 한참이 지나도록 모를

 

왜 그렇게 묻는 것이냐

그냥 살면 되는 것을

누군가가 이루어낸 그 길을 똑 같이 따라걸을면 되지 않느냐

조금 다르고 싶은 것은 왜인거지

 

어떤 고집

세상은 참 아름다운데

예쁘고 고귀하기도 보석같기도

사람도 변하고

커가고 달라지고

 

나의 참된 변화는 무엇일까

마치 내 삶을 의미있게 만드려는 노력처럼

쉼 없이

너는 소중하다

나는 필요하다

나는 있을 만 하다 이세상에

그러므로 나는 또 한번 나를 일으켜 새워

정신 차려

세상이 언제나 지켜줄수 있는건 아니야

스스로 사는 법을 배워

그게 인생이야

 

난 고집스럽게도 모르겠다고

회피한다

 

그건 옳은 방법이 아니야

알지 알고 있어 넌 분명 알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고 있어

 

자면서 가위에 눌린적 있지

손가락만 까딱 하면

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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