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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遺棄와 유기有機의 경계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SunnyYa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952회 작성일 15-07-10 10:49

본문

유기遺棄와 유기有機의 경계에서/

 
처음 만나 정을 주었다, 그러다
버리다. 맡기다. 로
반쯤 고개 든 양심 틈을 비집고
찾아온 동물 애호가 닦달

딸 생일 선물로
분양받은 강아지
말릴 겨를도 없이 가족이 되었다, 이후
 
밝은 날
빈집에서 저 홀로는 외롭다며
이곳저곳 스트레스성 구토와
배설물 악취
 
어우렁더우렁 4년여
사람 나이 오십대에 접어들자
종지부,
계양산자락 유기견 보호소
情...
어쩌면 필요 아닐까 싶은 미숙한 중년의
욕심
추천1

댓글목록

봄뜰123님의 댓글

profile_image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엇인가 버렸을 때
그 끝에 남는 것은
보이지 않는 삶의 끈 인것 같습니다.
유기遺棄와 유기有機 사이에 남아있는 정.
좋은 시 잘 보았습니다. 좋은 날 하시길..

SunnyYanny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nnyYa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난 맡겼다 하고
동물애호가는 버렸다 하고
그 중간 어디쯤에서 털어내지 못하는
무게,,
고맙습니다. 봄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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