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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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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834회 작성일 17-08-22 07:09

본문

비가 오면서 기온이 내려갔습니다

벗고 지내던 팬티와 런닝을 입게 됐습니다

한여름에 뜻하지 않은 안온을 즐기게 되어 기쁨 만족입니다

차와 에스프레소도 열도가 있는 뜨거운 힘으로 함께 합니다

점심은 동네에 있는 불고기 반상입니다

가격은 만원 충족감은 성체 성령감입니다

후식으로 집에 돌아와 병따개가 있는 프랑스 까르베네쇼비뇽을 마셨으나

설은 도라지와 고기 작은감으로 인한 체한것 같은 불편함을 이기지 못해

일리 에스프레소를 마시러 비를 뚫고 다녀왔습니다

즐거움은 높음과 함께 만족을 내려 놓지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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