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의 눈물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벼랑의 눈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31회 작성일 17-05-08 13:59

본문

벼랑의 눈물

 

 

벼랑을 깎아 만든

벼랑길 위의 수직 절벽에서

때묻지 않은 뜨거운 눈물이

벼랑을 타고 흘러내린다.

 

벼랑에겐

스스로 벼랑이 되고픈 생각은 애시당초 없었다.

뜨거운 눈물 같은 건 더더우기 없었다.

 

그와는 상관도 없이

누군가에 의해 벼랑이 되었고

그 벼랑으로 인해 눈물이 흐를 뿐...

벼랑은 처음부터 그 자리에 있었던 것도 아니다.

 

벼랑은

단지 강직한, 그리고 올곧은

그 마음과 함께 하였을 뿐...

 

벼랑의 눈물엔

벼랑이 담아내는, 그래서

다음에서 다음으로 이어질

많은 이야기들이 함께하고 있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868건 41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0068 왕치wangch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5-11
20067 왕치wangch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5-11
2006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05-11
20065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 05-11
2006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5-11
2006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5-11
2006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 05-11
20061 소낭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 05-11
2006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5-11
2005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5-11
20058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5-11
2005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5-11
20056
붉은 도장 댓글+ 2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5-11
20055 오경숙18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5-10
2005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5-10
2005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5-10
2005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 05-10
2005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 05-10
20050 李진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 05-10
2004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 05-10
20048
한라 가는 길 댓글+ 1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 05-10
20047 소낭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05-10
20046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5-10
20045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05-10
20044 callgog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 05-10
20043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 05-10
2004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 05-10
2004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5-10
2004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 05-10
2003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05-10
20038 Heavenspilgri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5-10
20037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5-10
20036 오경숙18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05-10
20035 오경숙18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5-10
2003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5-09
2003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5-09
20032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5-09
2003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 05-09
20030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05-09
20029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 05-09
2002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05-09
20027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05-09
20026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05-09
20025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 05-09
20024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 05-09
2002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5-09
2002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05-09
20021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 05-09
2002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5-09
20019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05-09
20018
아침이슬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5-09
2001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5-09
2001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5-09
20015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 05-09
20014 오경숙18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 05-09
2001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5-09
2001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5-08
20011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 05-08
2001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05-08
20009 황문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 05-08
20008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 05-08
2000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5-08
20006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5-08
2000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 05-08
20004
낮잠 댓글+ 2
휴이67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 05-08
2000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5-08
열람중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5-08
20001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5-08
20000
오월 비나리 댓글+ 1
도래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5-08
19999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5-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