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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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그리움
량 재석
자기앙~
당신이 내 것이라면 좋겠어
당신이야 그럴 수 없을 테지만
나는 당신에게 퐁당 빠지고 싶어
지금도 당신 생각에
가슴이 두근거리고 그러네
가끔은 마음이 조마조마하고
떨리기도 한다구
이런게 행복이구나 하고 생각도 해
이리 고백을 하면
당신 정말 미쳤군요
말을 할지도 모르겠어
어쩜,
제발 정신 차리시오
이리 말을 할지도 모르겠지
그래도 나는 괜찮아
난,
당신을 정말 정말 좋아 하니깐요
댓글목록
두무지님의 댓글
어떤 그리움일까
호기심 속에 조심스레 방문 합니다
결국 그 그리움은 행복의 씨앗이네요
부부의 그리움 가슴이 두근거릴 정도의
사랑이면 부러울 것은 없겠습니다
좋은 꿈 속에 활기찬 생활을 주문해 봅니다.
별들이야기님의 댓글의 댓글
두시인님!!
그 상대은 없습니다
상상속에 글이니 없지요
100%허구요
0%가 진실 이지요ㅎㅎ
추영탑님의 댓글
ㅎㅎ
량재석 시인님, 봄바람인 것 같아요.
상대가 누구인지 묻지는 않을 게요.
마나님한테 저런 말투 쓰는 이 아직 못
봤걸랑요.
사단닜네!
감사합니다. ㅋㅋ *^^
별들이야기님의 댓글의 댓글
추시인님 절대 사실에 기초한게 아닌대요
그리 놀리시나요
봄바람은 이미 지나갔고
겨울바람이 오고 있어요
어쩌면 영영 바람이 안불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런 사랑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희망 사항 이지요 ㅎㅎㅎㅎㅎㅎ
callgogo님의 댓글
먼 곳, 훈풍을 당기는 마력이 쌤니다. 량재석 시인님!
보는이로 하여금 홀딱 빠지게 하는군요. ㅎ ㅎ ㅎ
웃음 머금고 힐링 받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