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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9) 선거와 대통령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832회 작성일 17-05-08 11:07

본문

(이미지 9) 선거와 대통령


 

무엇이든 해결한다고

떠들 던 사람들

그 이름 대통령!

 

그렇게 수없이

공약을 남발하며

선거 때 우리 곁에 다가선다

 

어찌 보면

흡혈귀처럼

가끔은 걸신들인 거지처럼

 

백성들은

나름의 고집이 있고

한두 번 솎은 장사가 아니라서

 

공약은 소귀에 경 읽기

도심 먼지 속에서 떠돌고

지친 후보는 긴 한숨이다

 

투표일을 맞아

천신만고 끝에 당선되면

어느 사이 달라진 눈빛

 

人心은 朝夕 變

곁 곁이 쌓인 장벽들

백성은 근처에 얼씬도 못 한

 

공약은 공염불 아집 속에

허울 좋은 자신의 광고일 뿐

어느새 백성과는 멀어진다

 

권력에 중독 허우적대다

수많은 범죄 고리에 얽히는

자신의 무덤 속에 갇히는 인생

 

백성과 대통령

국 따로, 밥 따로

따로 국밥집이라도 열어 볼까. 

 

추천0

댓글목록

별들이야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번에 당선되는 분은 그런 일 없을 겁니다
두시인님!
그래도 투표는 하셔야 합니다
믿어 보렵니다
좀 더 앞으로 전진 할 겁니다
시인님처럼 두눈 부르 뜨고 지켜 봅시다
감상 잘하고 갑니다
늘 평안 하세요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레박 대통.
도로박만 아니면 그래도 조금 나아질
것 같긴한데....

손, 발 가슴 다 닳겠습니다. 고생에 찌든
손 다 잡아줄라, 뛰어다닐라, 남녀노소
안아줄라, ㅎㅎ

이 중에 진짜배기가 나올까?

감사합니다. *^^

두무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선을 위해서는 어떤 모습도 보이겠다는
출마자들의 몸부림, 그 속에 진실은 얼마나 숨어 있는지,
당선되고 반듯한 용모에세 혹여 구김살 생길까
거리를 두는 전과 후가 바뀌는 벼슬의 자리
지금은 치열한 몸부림이 가관 입니다.

callgogo님의 댓글

profile_image callgog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전투표 마치고 느긋하게 바라보고 있지요.
후보들은 몸 달만 합니다.
국민의 심판이 무섭다는 걸 알고도 자리에 앉고 나면 망각하는 동물!
연체 동물입니다. 흐물흐물.....
이제, 나라가 바로 가야 할텐데요. 더 절다가는 망조지요.
잘 다녀 갑니다. 시인님!

두무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후보들은 이 시간 똥 오줌다 타겠지요
그런만큼 자신은 백성을 위해 모든걸 던지는 모습이
보고 싶습니다
귀한 투표 좋은 결실을 기대 합니다.

두무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염불이되지 않도록 우리는
지켜보며 희망을 끌어내야 할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권력에 중독되어 독불장군으로 망아지처럼
날 뛰게 해서는 곤란할 것 같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뉘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찌 어찌
뒤죽박죽의 시간들이
이제 하루 남았네요
하루 지난들 바뀔 세상은
아니지만 그래도 희망은
가져 보렵니다^^
따로국밥 맛있게 한 그릇
비우고 갑니다^^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후보자들은 뒤죽박죽이 된
지금의 상황이 애가 탈 것 같습니다.
당선인은 한 사람이고, 모두는 정점에 서고 싶고
그러나 뽑힌자는 사심없이 백성을 위한 참신한 비젼을
하나씩 실천하는 일들이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귀한 시간 오셔서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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