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를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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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맞으며
비에 젖지 않을
밝은 세상을 꿈꾸지만
현실은 너무 멀어
떨어져 산다는 생각뿐,
*불구 없는 세상 길
그칠 줄 알았던 빗방울
바람에 마냥 젖습니다
한없이 젖어서
가슴에 담고 살아온
아픈 세월만큼
넘치는 물방울들,
강둑을 무너뜨리며
슬픈 상처를 씻어내고 있습니다.
*두 아들
댓글목록
김태운.님의 댓글
비에 젖고 그 비는 또 바람에 젖고 그칠 새 없이 젖는 싦이로군요
혹시?
그 상처 뭐라 해야할지
무척 조심스럽네요
두무지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 합니다
타고난 운명이겠지요.
callgogo님의 댓글
비를 맞으며,
?
사연이 깊군요.
삶은 어디서나 심술쟁이,
가만 놔 두지를 않는거 같습니다.
전화위복의 계기를 삼으라는군요.
늘, 속고 삽니다.
화이팅 합시다. 어떠한 비를 맞더라도 굳세게 살아야지요.
화이팅, 요!
두무지님의 댓글
비를 실컷 맞아도 풀리지 않을 수수께기 같습니다
그러려니 한 세상 저물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책벌레09님의 댓글
문득 가슴 한쪽이 저림을 느낍니다.
파이팅!
두무지님의 댓글
욕심은 잊고
또는 묻고 삽니다.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