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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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이어가려고 노력하다보면 알게 되는게 바로 생각 역시 시각과 같다는 것이다
시각은 어느방향을 주시하든지 혹은 어느곳을 바라보더라도 힘들거나 혹은 어렵지 않다는 걸 알고 있다
컴퓨터에서 느끼듯이 어떠한 데이터를 무한으로 출력하려고 하면 그에 따르는 저항이 생기게 마련인데
인간에게 시각이란 한마디로 자연스러움 그 자체이고 어떠한 에너지 소모가 필요하겠지만 그 성능은 무한대이다
일종의 시각이란 보고 느끼는 것이지만 때로 느끼지 않고 지나칠 때가 많다 바로 그 이유가 어떠한 시각적인 대사도
무조건 반문하지 않고 받아들일수 있는 답과 같아서 질문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시각은 열려있고 엄청난 데이터가 필요할 것 같지만
결국 자연스러움에 가깝다 생각 역시 마찬가지로 열려있지만 이 우주라는 특성에 맞게 반문하거나 질문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시각과 같이 생각이란 이런 것이라서 가만히 열어두고 집중하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보고있는 것처럼 아무런 의미가 없을 수 있지만
가만히 집중하는 것 만으로 생각은 이어지고 혹은 단순하게 자기 자신의 논리에 맞게 수준에 맞게 의미에 맞게 생각은 짜맞추어지기
때문에 때로 생각을 자신이 하는 부분에 의해 생기는 것이라 느낄 수도 있지만 결국 그런것이 아니라 생각 역시 집중에 의해 생기는
시각이며 단순하게 각자의 사물에 집중하는 것만으로 진짜 생각이란 시각의 사용방법을 깨달게 되는 것이다
예를들어서 엉뚱하게도 집중한 이후에 드는 생각이 정말 엉뚱한 생각이 들지만 그것 역시 시각적인 방향으로 본 생각의 방향이라서
그 엉뚱한 생각 역시나 의미가 있으므로 반문하지 않고 계속 지켜보며 의미를 찾아나가거나 생각의 방향을 따라가다보면 그 답이
결코 틀리지 않았음을 깨달게 된다는 것 그리고 그런 생각의 방향성으로 색다른 사용 방법을 쓸 수 있는 것이 대상을 바라보고
집중함에 있어서 시각이라는 것이 나 자신에 맞는 시각적인 의미를 떠올리게 되는데 단순하게 나라는 자신이 라디오나 옷걸이나
나방이나 나비나 하는 등의 다른 종류의 사람을 대입시켜 내가 꼭 그사람이 된 것처럼 연출한 이후에 어떤것에 집중하게 되면 생각
이라는 시각은 거기에 맞게 생각을 이어가게 된다는 걸 알게 된다 물론 그 생각들이 어색하게도 이해하지 못할 의미들을 부여하겠지만
결국 그런식의 생각을 계속해서 이어가다보면 그 사물이나 사람의 성격이나 개인적인 것에 대해서 깨달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보통
사람들이 쓰는 흔한 방식일거라 생각이 들며 그 외에도 단지 생각이 시각이라는 의미만 깊이 새긴다면 더 크게 발전 시킬 수 있는 방법이
무한대로 열려있다 물론 생각이 시각이라는 의미도 단지 생각을 시각이라고 생각함으로써 생기는 패턴인지는 아직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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