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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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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53회 작성일 17-04-22 04:05

본문

아프다는게 사실 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치료를 받는게 가장 알맞은 답이지만

우습게도 우리는 자신의 병에 대해서 가장 잘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병원보다는 각자의 처방대로 혹은 그 방식대로

낫길 바라고 그러는 가운데 또 우습게도 이상한 병을 만드는 사람이 생겨나기도 한다는 이상한 세상에 살고 있다

그중에 가장 심각한 것이 평소에 별 것 아니라 생각했던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것들 역시나 살아가다 보면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다시 아프게 되고 그렇게 아픈것이 평소에 알던 병이라서 꼭 스스로 나을 수 있을 것 같은 일들의 연속이다

무섭게도 그러는 사이에 진짜 심각한 병이 생기기도 하는게 사람 사는 일이라서 각자의 병은 병원에가서 낫는게 가장 낫다

사람들이 섞여사는 세상에서 욕구에 의해 생기는 병들이 많아서 그런 욕구에 의해서 생기는 모든병이 예전에도 말했듯이

오해에 의해 생기는 그래서 다른사람에 대해 닮고 싶거나 부럽거나 배우고 싶은 마음이 강한데 그렇게 살다 다른사람에 대한

시기 질투가 나에게 사라진 이후에 마음은 여전히 그런 마음이 강하지만 자신은 이미 괜찮아진 이후기 때문에 그런 욕구가

내안의 누군가와 같아지지 않아서 그런 욕구에 대에 몸은 같이 하지 못하고 해결하지 못하게되고 점점 그런 해결하지 못하는

욕구가 병으로 옮겨가기 쉬운데 욕구라고 불리는 오해는 모두에게 혹은 누군가에게 혹은 스스로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면 된다

미안한 마음을 가진다는게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미안하다고 생각한다는 것 만으로 모든 답이 나오고 모든 해답이 스스로에게

생기고 모든 병의 이유가 해답처럼 나올 것이기에 이런말이 돌파리처럼 들린다면 병원에 가는게 가장 현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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