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기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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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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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장의 노트장 사이에
내 생각과 꿈은 갇혀
오늘도 퍼덕이다가 날지 못하고
한송이 흰 장미를 낙서하다 장을 덮어버린다
한 장의 노트장 찢어
종이 비행기를 접어 창공에 날려 보낼까?
장미 빛 비행에
난 늦은 봄을 떠나는
외로움에 단련된 외 기러기 한마리
하늘은 구름 조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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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태운.님의 댓글
외로움에 단련된 외 기러기 한마리///
그야말로 허상입니다
기러기는 절대 아니란 말씀
외칩니다
소음이라 욕하실까?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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