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투리 그까짓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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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태운.님의 댓글
그랑께 거시기 머시여?
어따...
왠놈의 부지깽이가 깽깽거렸다는 것이여?
참으로 환장한당께
책벌레09님의 댓글의 댓글
아따,
'왠놈'의 '왠'은 '왜일까'의 '왜'이랑깨랑~
'웬 놈'이라고 해야한당깨랑~
깨랑~ 깨랑~ 혀서 죄송혀유~
김태운.님의 댓글
ㅎㅎ
아따나 어따나
웬이나 왠이나
거시기나 거세기나
잘 알았당께요
책벌레09님의 댓글의 댓글
거시기나 창세기나~ㅎㅎ
아셨다면 되었습니다.
좋은 밤 되시고,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힐링님의 댓글
남도의 포근한 사투리가 주는
가슴 후끈한 풍경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사람의 현장에서 벌어지는 그 일상이!
첵벌레09 시인님!
책벌레09님의 댓글의 댓글
포근한 봄날 되시고,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